2007.09.28 22:04
저동항에 있는 촛대바위.
아침에 일출보러 갔다가 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방파제의 일부가 되어버린 촛대바위...

먼 옛날 바다에 고기잡으러 갔다가 돌아오지않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딸이 기다리다못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한다....
딸 졸라 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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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o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