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1.21 로스트 시즌3 - Lost season 3 (2)
  2. 2007.11.17 로스트 시즌2 - Lost season 2
  3. 2007.11.14 로스트 시즌1 - Lost season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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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누가 말한진 모르겠지만 참 맞는 말인것 같다.
1편의 인기에 힘입어 만든 속편이랄까...
다 보고도 찝찝한 이 느낌은....똥눈뒤에 안 닦은 느낌이랄까.
조금은 허탈하다.
끝에 탈출은 하고.. 다시 섬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잭과 케이트의 이야기..

그리고 시즌 거의 끝에 나타나버린 월트.
니오미를 쏴버린 로크..
그리고 걍 나무에 묶여있었던 the others 의 수장인 벤...

아마 저것들을 다 설명하려면 분명 시즌4가 나오리라.
나와도 볼지말지 생각 좀 해봐야것다.

아무래도 계속 추가되는 인물들은 개연성이 점점 떨어지고.
시즌1에는 안보였던 억지로 짜맞추기식의 연결.
원래 어디서 다 한번씩 마주치고 다 알고 있었다는...
하여간 시즌1에 비해 좀 덜 긴박하고 덜 재미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걍 롱런할려고 만든 느낌!!

어쨋든 시즌3까지 벌려놓은 수많은 일들과 비밀들이 시즌4에서는 재발 좀 풀리길 바란다.
더이상보는거 정말 지친다.....
그치만 궁금하다는거.
Posted by icoban

시즌1을 다보고 3일만에 시즌2를 다 봤다.
음 뭐랄까...
똥누고 덜 닦은 느낌이랄까.
도데체 이 드라마는 몇 시즌을 계획하고 만든건지 잘 모르겠네.
시즌2가 끝나도 도무지 알수없는것들 투성이고.
도무지 어떻게 끝내려고 이렇게 일을 벌리나..라는 생각까지 드는 드라마다.
양깡님 말씀처럼 아마 낚인게 아닌가 싶다......
그러는 와중에도 다시 시즌3를 보고 있다는...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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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realjapan.cafe


여러가지 미드를 보고난 다음 김윤진이란 이름때문에 로스트를 보게 되었다.
뭐랄까.
처음엔 걍 파리대왕이나 뭐 그런 무인도 표류기 인줄 알았는데
미스테리 스릴러라고 해야하나?
현재와 과거가 계속 교차되는 모습. 그리고 과거에 보였던 현재 사람들과의 조우..
뭐 이런 구성들이 점점 드라마에 빠지게 만든다고나 할까.

에피스도 25까지 보면서 어느정도 상황정리가 되는줄 알았는데
이거 원.. 배만들어 나간 사람들은 해적만나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안나오고
갑자기 섬 한복판에 배가 나타나지를 않나.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에피소드25까지 계속 나왔던 신비의 섬에대한 정체가 하나도 안나온다는 사실.
이미 시즌3까지 나와있는데
아마도 시즌2에서도 저런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으리라.

오늘 시즌2를 시작해야겠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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