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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는데 바로 터미네티어가 TV 시리즈 물로 방영이 되고 있다는것.
지금까지 8화까지 방영되었는데 6화까지 단숨이 봐버렸다.

시기는 영화 터미네이터의 1편과 2편 사이랄까?
그 사이의 이야기들이 전개가 된다.

흥미로운 사실이라면 존 코너를 보호하려 온 넘님 10대 여자의 모습을 한 머신이라는 것..
조금 더 이쁜 녀석을 기용했더라면 시청률이 더 오를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ㅋㅋ

다만 이제는 식상해버린 로봇과 로봇의 싸움, 로봇과 인간의 싸움을 어떻게 연출해 낼지 참 기대가 된다.

터미네이터를 10대 소녀로 만든 건 참 신선한 발상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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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시 석호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프리즌 브레이크의 세번째 이야기.
지금까지 13화까지 나왔는데 아마 이게 끝인 듯하다..

지금까지 봤던 시즌 중 최악의 시즌인것 같다.
석호필은 더이상 석호필이 아니고 감옥 역시 시즌1의 그것에 비해 긴장감이나 재미 모두 심각하게 떨어진다.
물론 탈출계획이나 탈출 장면 역시 많이 실망스럽다.

아마 프리즌을 브레이크한다는 태생적인 한계때문일까?
그나마 시즌2는 시즌1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재미도 어느정도 있었지만
시즌3은 시작부터 억지스럽다.

제목대로 프리즌을 브레이크하기위해 다시 석호필을 억지로(가만히 생각해도 좀 억지스러운 이야기전개이다) 감옥에 넣고 탈옥을 요구한다.

시즌1에서의 감옥은 석호필이 수개월간 연구하고 연구해서 치밀하게 계획대로 움직이지만 시즌3의 그것은 그렇지 않다.
갑작스럽게, 의도하지않게 감옥에 들어가서 탈옥을 얼마나 치밀하게 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작가 파업때문에 13화까지 밖에 없어서 그 깊이는 확연하게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더욱더 슬픈건 시즌3 마지막에 수크레, 벨릭, 백웰이 다시 소나에 갇혀서 또 억지로 감옥신이 나오는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시즌4에는 석호필과 새라를 죽인 일당들과의 한판승부가 될 것 같은데...(사실 새라는 죽지않은것 같다)
이렇게 되면 프리즌브레이크는 더이상 프리즌브레이크가 아니지 않는가??

시즌1이 더욱더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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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를 다보고 보게된 히어로즈...시즌 2
왜 에피소드 11까지 밖에 없는가 했더니만 작가 파업때문이라는군요.
뭐 24편 까지 없어서 보는데 훨신 수월하긴 했지만 서둘러 마쳤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끝날때 뭐 volume 2는 끝나고 나중에 volume 3으로 시작한다는...

시즌2에서는 영웅들의 능력이 진화되는게 나타납니다.
워 피터야 원래부터 막강한 캐릭터였고 맷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는 능력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자신의 생각까지 주입할 수 있는 능력까지 얻게되는데요.
참 대단한 능력인 것 같네요...뭐 무조건 설득이 되니..

대충의 줄거리는
일단 뉴욕이 폭파되지 않은건 모두 다 아실테고.
이건 그 후의 사건입니다.
계속 나오는 컴패니라는 곳에서 샨타 바이러스를 만들었는데
아담이라는 인물이 그것을 퍼트려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내용인데요.
11편에 가서는 아담이라는 인물이 제압이 되지만
마지막에 사일러가 자신의 잃어버린 능력을 되찾는것에서 끝이 납니다.
아마도 볼륨 3에서는 피터와 사일러와의 대결이 펼쳐지겠지요.

새로 보강된 인물들의 능력을 알아봅시다.

시즌1 등장인물들의 능력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 [나의 관심사/드라마] - Heroes -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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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베넷의 수양딸입니다. 전편에도 나왔지만 시즌2에서는 그녀의 피를 가지고 많이 장난칩니다. 아시다시피 클레어는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죠.
근데 시즌2에서는 그녀의 피를 뽑아서 다친사람에게 주입하면 금방 낫고 심지어 죽은 사람에게 주입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베넷도 그렇고 마야, 사일러도 그녀의 피를 받아서 살아나고 치유하게 됩니다.
극 맨 마지막에 사일러가 그녀의 피를 자신에게 주입하여 다시 능력을 찾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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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마이카의 사촌 누나입니다.
뭐든지 눈으로 보면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무슨 근력기억능력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요.
TV에서 나오는 무술이라던지 요리라던지 한번 보면 다 따라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능력입니다.
극 후반에 마이카를 도우려다가 죽을 뻔하지요.
그 와중에 니키가 폭발로 죽은 듯한데 확식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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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남미 어디에 사람인 것 같은데요. 자신이 분노를 하거나 위험에 처하면 눈알에 까맣게 변하면서 검은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그러면 주위에 있는 사람이 다 죽습니다. 우연히 모힌더의 아버지가 쓴 책을 읽고 뉴옥으로 오는 중이지요. 도중에 사일러를 만나서 일이 틀어집니다. 사일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능력을 컨트롤할수 있게되지요. 극 후반에 사일러의 총에 맞아 사망하지만 모힌더 박사가 클레어의 혈액을 이용하여 다시 살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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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한드로, 마야의 쌍둥이 오빠입니다. 마야의 능력을 중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자 그의 능력에 영향을 받지않는 유일한 인물이지요. 근데 마야가 자신의 힘을 컨트롤 한 후엔 크게 쓸모가 없어지는 인물입니다. 사일러가 자기를 방해한다고 죽입니다. 물론 마야는 나중에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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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 맷의 아버지입니다.
부전자전인지 그의 능력과 똑같습니다만 훨신 더 발전해있지요. 남의 생각을 듣는 것 뿐아니라 조종할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남의 뇌를 조종하여 환상을 보게할수 있다던지 설득을 한다던지 뭐 그런것이지요.
컴패니의 설립자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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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마우리의 아들입니다. 전편에서도 나왔지만 능력이 향상되어 다시 올렸습니다.
현재 뉴욕 경찰로 활동중이고요. 극 초반에는 단시 남의 생각만 알 수 있었습니다만 아버지를 만나고 자신의 능력이 더 있을을 깨닿고 아버지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게 됩니다.
극 후반에 피터도 조종하려고 하지만 실패하죠.
피터를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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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켄세이 다케죠 라고 불리웠던 사람입니다. 클레어와 같이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즌1에서의 사일러와 비슷하게 시즌2에서의 악의 축입니다.
400년을 산것으로 나오는데 인간들의 발전이 없다면 종족을 멸망시키려고 바이러스를 퍼트리려합니다.
피터가 속아서 계속 도우다가 나중엔 물리칩니다.
정확히 말하면 히로 나카무라가 물리친 것이지만.
볼륨 3에서도 계속 나올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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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클레어의 남자친구입니다.
피터의 형과 같이 하늘을 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극 중에서 클레어를 많이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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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다른 사람에게 환상을 보이게 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도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옆의 사진도 변한 모습니다. 다친 사일러를 간호하고 감시하는 인물인 것 같은데요 사일러한테 죽습니다. 죽을 때보니 뚱뚱한 아줌마더군요. 아마 그게 본 모습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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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을 다보고 한참뒤에 본 시즌2...
시즌 2를 보면서 24시 시리즈에 맛을 보게되었다.
시즌1이 대통령 암살에 관한 내용이라면 2에서는 이미 데이비드 파머가 대통령이 되어있고
LA에 핵폭탄 투하의 위험에 대처하는 내용이랄까...

근데 솔직히 핵폭탄이 진짜 터질지는 몰랐다..

전편에 대반전이었던 니나 마이어스도 다시 나와서 잭을 괴롭히고
니나 마이어스를 대신하여 미셀이라는 여걸 캐릭터도 등장하는 시즌2.....
미셀은 불행이도 시즌5에서 죽는다..

이미 시즌6을 보고 있는 난 폐인 일보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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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24시!!
아주 독특한 구성의 드라마이다.
real time으로 진행된다고 해야하나?
1시즌에 총 24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고 1에피소드는 정확히 실제 시간 1시간에 대응된다.
그러니 24편이면 딱 24시간이니 제목하고 딱맞는거지.

시즌 1은 오전0시부터 시작한다.
나오는 모든 주인공들은 잠을 안잔다....이상하다.
모두 밤을 샌다..ㅋㅋㅋ

대통령 후보 암살시도가 일어나는 것을 테러방지단 요원이 어떠어떻게 해서 막는다는 내용인데..
긴박감을 끝까지...마지막 1편까지도 놓을 수가 없다.
긴박한 구성... 짜임새 있는 스토리.. 모두 재미있다.
다만 정말 저렇게 많은 일들이 24시간 안에 일어났을까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지만 말이다.
특히 가족들은 도데체 몇번씩 납치된건지 세어보지않고서는 잘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 재미있는 드라마다.
이제 시즌2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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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누가 말한진 모르겠지만 참 맞는 말인것 같다.
1편의 인기에 힘입어 만든 속편이랄까...
다 보고도 찝찝한 이 느낌은....똥눈뒤에 안 닦은 느낌이랄까.
조금은 허탈하다.
끝에 탈출은 하고.. 다시 섬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잭과 케이트의 이야기..

그리고 시즌 거의 끝에 나타나버린 월트.
니오미를 쏴버린 로크..
그리고 걍 나무에 묶여있었던 the others 의 수장인 벤...

아마 저것들을 다 설명하려면 분명 시즌4가 나오리라.
나와도 볼지말지 생각 좀 해봐야것다.

아무래도 계속 추가되는 인물들은 개연성이 점점 떨어지고.
시즌1에는 안보였던 억지로 짜맞추기식의 연결.
원래 어디서 다 한번씩 마주치고 다 알고 있었다는...
하여간 시즌1에 비해 좀 덜 긴박하고 덜 재미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걍 롱런할려고 만든 느낌!!

어쨋든 시즌3까지 벌려놓은 수많은 일들과 비밀들이 시즌4에서는 재발 좀 풀리길 바란다.
더이상보는거 정말 지친다.....
그치만 궁금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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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을 다보고 3일만에 시즌2를 다 봤다.
음 뭐랄까...
똥누고 덜 닦은 느낌이랄까.
도데체 이 드라마는 몇 시즌을 계획하고 만든건지 잘 모르겠네.
시즌2가 끝나도 도무지 알수없는것들 투성이고.
도무지 어떻게 끝내려고 이렇게 일을 벌리나..라는 생각까지 드는 드라마다.
양깡님 말씀처럼 아마 낚인게 아닌가 싶다......
그러는 와중에도 다시 시즌3를 보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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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realjapan.cafe


여러가지 미드를 보고난 다음 김윤진이란 이름때문에 로스트를 보게 되었다.
뭐랄까.
처음엔 걍 파리대왕이나 뭐 그런 무인도 표류기 인줄 알았는데
미스테리 스릴러라고 해야하나?
현재와 과거가 계속 교차되는 모습. 그리고 과거에 보였던 현재 사람들과의 조우..
뭐 이런 구성들이 점점 드라마에 빠지게 만든다고나 할까.

에피스도 25까지 보면서 어느정도 상황정리가 되는줄 알았는데
이거 원.. 배만들어 나간 사람들은 해적만나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안나오고
갑자기 섬 한복판에 배가 나타나지를 않나.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에피소드25까지 계속 나왔던 신비의 섬에대한 정체가 하나도 안나온다는 사실.
이미 시즌3까지 나와있는데
아마도 시즌2에서도 저런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으리라.

오늘 시즌2를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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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하는 맘에 받아본 시즌3 첫 에피소드. Orientation.
좀 상황이 억지스럽다.
뭐 석호필이 탈출하는 넘이니 일단 감옥에는 넣어야겠고 넣자니 그럴듯해야겠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저런거라니...원...

누구를 또 탈출시키랜다. 그래서 링컨 아들래미랑 석호틸 애인이랑 사로잡아서
1주일내에 감옥에 있는 누구누구를 탈옥시키지 않으면 둘다 죽인덴다..
좀 어이없지 않나?

어쨌든...오늘 에피소드2를 봐야징...






Posted by icoban
2007.09.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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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본 미드....23편인데 금,토요일해서 다 봤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그러니깐 초능력이지. 그걸 가진 사람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다.
정말 다양한 인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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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넘이 주인공 맞어.
첨엔 나약한 것 처럼 나오더니만.

이넘은 주의에 초능력자만 있으면 자신이 능력을 흡수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릴수 있지.
22편엔가...미래의 세계의 피터는 시간도 정지시키고 장풍도 쏘고 별짓을 다하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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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나카무라.
일본 대기업 총수의 아들...
평범하게 직장생활하다가 갑자기 자기가 시간을 제아할 수 있다는 걸 알고서는 오바하는 사나이.

첨부터 끝까지 참 귀엽게 나온다.
단, 미래의 히로 나카무라는 무섭게 나온다. 수염도 기르고 뒤에 칼도 한자루 메고.

본 이야기 전개에 필수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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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넘은 초능력자는 아니지만 히로 나카무라와 함께 같이 다니는 친구.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이사람 한국사람이란다.
제임스 기선 리....
왜 초능력이 없는거야.
사진도 없어서 어디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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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어.
사진이 좀 못나왔군.
그래도 이중에 유일한 여자.
좀 가꿔놓으면 봐줄만하다.
옥상에서 떨어져도, 머리에 총을 맞아도 살아나는 불사신.
엄청난 자연치유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자기 부검하고 있는데 깨어나서는 달아나는 경우도...

드라마 내내 치어리더를 살려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여자가 바로 그 치어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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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특한 능력의 소유자.
첨엔 이중인격체란 것이 능력인줄 알았는데 보다보니 그게 아니고 초인의 힘을 가진것이 이 사람의 초능력.

이 여자가 사람 죽이는 장면은 하나도 안나오는데 다 사람들을 찢어서 죽인다...헐...
엄청난 파괴력의 여자...

그러고 보니 클레어가 유일한 여자가 아니군..

하여간 거의 끝에 가서는 이중인격체를 거의 콘트롤할 수 있게 된다.

아들래미도 있는데 그 넘도 초능력자다. 참 남편도 초능력자다...
뭔 집안이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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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니키 아줌마의 아들.

이넘은 지가 만지는 전자제품은 다 고쳐지고 제아할 줄 안다.

예를 들어 고장난 공중전화로 전화하고 전자도어를 걍 연다.

꽤 똑똑한 넘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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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은 참 능력없는 경찰로 나온다. 첨엔.

근데 갑자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는 능력이 생기면서 전격적으로 FBI에 스카웃!!!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읽는건 좋은데 결국엔 지 마누라 바람핀것까지 알게되는 불쌍한 넘.

절대 우월의 초능력자 사일로를 FBI와 같이 추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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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은 히로나카무라랑 달리 걍 미래를 예견한다.
마약에 취해서 지도 모르게 그림을 막 그리면 그게 미래의 한 장면이다.
나중엔 마약에 취하지 않아도 미래를 그릴수 있는 능력을 터득하게 된다.

자신의 죽음까지도 그려내고 또 그대로 실현되는 비운의 인물.

모든 이야기들이 그의 예견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치어리더를 구하라" 이것도 이넘이 그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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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니키의 남편이자 마이카의 아빠.

이 넘은 벽을 걍 통과한다.
근데 꼭 벽을 안통과하고 벽을 통해 손을 넣어 문을 연다...

남들 들여보낼려고 하는건감...?
별로 안중요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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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피터의 친형.
피터가 초능력이 있음을 첨 보게된 인물.

계속 나쁜넘인것 같지만 끝엔 착한넘으로 되돌아온다.

아이작이 네이산을 대통령에 선출되는걸 예견했다.

이넘은 날라다닌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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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힌더.
영웅들의 과학적 베이스.

이 넘 아부지가 초능력자에 대해 연구를 하다가 첨 발견한넘한테 죽임을 당한다. 그 넘이 사일로.

모힌더는 아버지의 연구를 계속하고 계속해서 영웅들은 찾아나선다.

우리 공통의 적 사일로는 사진이 없네.....홍홍


하여간 간만에 재미있게 본 미드.
어서어서 시즌2가 나오면 좋겠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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