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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realjapan.cafe


여러가지 미드를 보고난 다음 김윤진이란 이름때문에 로스트를 보게 되었다.
뭐랄까.
처음엔 걍 파리대왕이나 뭐 그런 무인도 표류기 인줄 알았는데
미스테리 스릴러라고 해야하나?
현재와 과거가 계속 교차되는 모습. 그리고 과거에 보였던 현재 사람들과의 조우..
뭐 이런 구성들이 점점 드라마에 빠지게 만든다고나 할까.

에피스도 25까지 보면서 어느정도 상황정리가 되는줄 알았는데
이거 원.. 배만들어 나간 사람들은 해적만나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안나오고
갑자기 섬 한복판에 배가 나타나지를 않나.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에피소드25까지 계속 나왔던 신비의 섬에대한 정체가 하나도 안나온다는 사실.
이미 시즌3까지 나와있는데
아마도 시즌2에서도 저런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으리라.

오늘 시즌2를 시작해야겠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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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4 13:45

    로스트에 빠지셨군요. ^^

    끝없이 낚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그 궁금증이 끝까지 안풀리는 것 같아서 시즌 1에서 포기했습니다.

    • 2007.11.14 14:54 신고

      벌써 시즌2 에피소드2보는데 흥미 진진한데요.
      어떻게 시즌1만보고 참으셨어요? 궁금증을....

      항상 양깡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