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19. 01:55
이 시점에서 선택이라 말한다면 다들 올해 대선 생각을 할것인데.
난 그렇지 않네.
내년에 어디로 옮길지 참 고민스럽다.
여기저기 전화를 해 봐도 별 정보는 엄꼬.
3월은 되어야 윤곽이 잡힌다던데.

음...

담에 나가면 허선생이랑 조여사 함 만나봐야겠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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