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 포스팅이네요.
한동안 집에 갔다온다고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이번달에 둘째도 태어나고 해서 뜻깊은 새해가 될것 같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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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9 13:06

    늦었지만 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둘째도 미리 축하해~

  2. 2008.01.09 13:27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어디로 이동하시는지도 나중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