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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오늘 배가 안떠서 태어나는 건 못봤지서 멀리서만 지켜봤습니다.
남편 없이 혼자 애기 낳은 우리 와이프...넘 사랑스럽고 안스럽습니다.
낼 배뜨면 당장 나가야지요....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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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7 21:59

    축하드립니다. ^^

    선생님도 저 처럼 아들만 둘이네요. 안타깝게도 출산을 지켜보시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내일 가시게 되면 사모님께 잘 해드리세요~ ^^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2008.01.17 22:23 신고

      고맙습니다.
      요즘에 아들 둘이면 마이너스 200점이라고 하던데..
      선생님도 그렇네요.
      집에 잘 갔다가 오겠습니다. 배만 뜨면...

  2. 2008.01.21 00:58 신고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아들 둘 쑴풍쑴풍 좋아~~
    가정에 행복 그득하길 바라오니다

  3. 2008.01.22 09:09

    와~~
    억수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행복 하시겠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우시겠지만...더 많이 행복 하시길...

  4. 2008.01.24 10:52

    앗 둘째아들 낳은지 좀 됐구나
    넘넘 축하해
    근데 사진에서 신기하게 니 얼굴이 보이네 ㅋㅋ
    미경씨 넘 고생했겠다. 근데 앞으로가 더 고생이겠네 잘해줘~
    다시 한번 축하축하!!

  5. 2008.04.23 15:30

    이야...정말 신기하다 똘똘이 1호하고 똑같이 생겼다!!!
    축하한데이,,, 미경씨 고생많았겠다 혼자서 장하다고 전해드려랑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