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27. 14:48
매일 매일 나에게 아프다는 사람들...
어떤 사람은 참 공감이 가지만 어떤 사람은 전혀 공감이 안가는 사람도 있다.

그치만....
공감이 안간다고 해서 안아픈건 아닐터..

자꾸만, 자꾸만
사람들이 아프다고 하는데에 익숙해져버려,
사람들의 고통에 익숙해져버려,

내가 너무 무덤덤해지는 건 아닐까.



오늘도 개한테 물려서 봉합술 받은 할머니..
별로 깊지 않았는데도,
6개월째 와서 아프다고 하는데..

이젠 나도 지친다..



요즘들어...나에게 아프다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싫타.
지친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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