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 18. 17:37

K - Knife

사람에게 칼을 써도 되는 면허를 받았다는 것...
나는 정형외과 의사다.

하루에도 몇 번 씩 다른 사람의 몸에 칼을 대고 꿰메고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그건 스트레스다.

뭐 할 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으니 다른 도리는 없지만서도.
일하고 수술하고 하는게 늘 재미있고 보람도 느끼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의 몸에 칼을 덴다는 건 언제나 그렇듯 스트레스다.

그래서 이렇게 늙어가는 가 보다....(얼굴이.....헉)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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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1 15:55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3.11 18:52

    http://blog.daum.net/sejnp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행복 하세요.
    내 병은 내가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