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27. 11:13
요즘 참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
여기에 적기엔 참 힘들 것들.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럴때마다 친구들이 보고싶다.
가까이 있는 친구들. 멀리있는 친구들.
옛날에 친했던 친구들. 지금 가까이하는 친구들.
수년전 섬에서 같이 살았던 친구들.
모두들 보고싶다.

같이 모여서 시원한 소주한잔 하고 싶다.
오늘쯤 가까이 있는 친구부터 연락을 해봐야겠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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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2 18:11

    pyhsilver@hanmail.net
    22살 12월 군인입니다,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