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이 계속되고 있는 사그라다 라 파밀리아 대성당의 완성도.

아마 이번 세기에도 다 못 지을거라고 하니 내가 죽어야 다 완성이 되겠구나.

건물이 너무 커서 도대체 전체가 나오질 않는다....

성당 바로 앞에서 찍은 모습.

아....너무 멋지다.

짓다가 미완성품으로 남아있던 걸 최근에 다시 만들게 되었다.

오른쪽은 좀 짙은 색 건물이 가우디 생전에 짓던 건물이고 왼쪽에 좀 밝은 것이 다시 만들게 된 건물들.

이건 건물 뒷쪽에 지금 열심이 만들고 있는 구조물

아직 조각들이나 건물 외형이나 모두 뾰족뾰족한 것이 만들고 있다는 증거.

저거 언제 다 깍냐.

성당 지하에 성당 건축에 관한 조그마한 박물관이 있다.

입구에 있는 가우디 생전 모습.

착공 전 건물의 대락적인 모습과 천장의 모습을 축소시킨 모형

성당 들어가는 입구.

뭉게뭉게 튀어나와 보이는 건 아마 구름인것 같다.

모두 성경의 말씀을 표현한 거라던데.

건설 중인 성당 내부.

집 사람이 10년 전에 왔을땐 성당 내부가 없었다고한다.

아마 10년에 한번씩 오면 올 맛 날거같다.

큰 기둥을 가만히 보면 위쪽엔 원통모양이지만 밑으로 내려가면 꽃모양이 된다.

가우디가 창조한 기둥이란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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