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엘공원 내 가우디 박물관앞에 있는 조각상.

사그라다 라 파밀리아 성당에서 가저온거라고 써 있다.

가우디 박물관 안.

가우디가 살았던 곳이라고 한다.

아오....세면대가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니.

이 의자도 어디서 본 것 같다.

구엘 공원 내부 모습.

부자들을 위해서 만든 공원이라던데 미완성이라한다.

가우디는 맨날 미완성이다.

Lizarran 이란 식당에서 pinchos를 먹었다.

초밥도 아닌것이. 뭐랄까.

빵에 고기가 있는 것도 있고 먹으니 입맛에 딱이다.

물 시키려다가 맥주가 조금 싸서 맥주도 한잔...ㅋㅋ



사탕가게에서 사탕도 맘껏 사고.

아니 맘껏은 못 샀네. 비싸서.

맛도 별로. 이쁘기만 함.



해산물이 맛있다해서 작은거 하나 시켰는데.

아놔. 정말 많다.

온갓 해산물에 가제도 나오고.

배터져 죽는줄 알았음.





식당에선 언제나 즐겁다. 새로운 것을 먹는 즐거움.

하지만,

이 음식은 생각이 안난다.

꼭 리조또같이 밥에다가 저렇게 볶아 주는데.

넘 짰다.

나름 유명한 레스토랑이라는데 대실패.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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