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8. 00:41


다 잊고 산다

그러려고 노력하며 산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가슴이 저려올 때가 있다



그 무언가

잊은줄 알고 있던 기억을

간간히 건드리면

 멍하니

눈물이 흐를때가 있다



그무엇이

너라고 하지 않는다

다만

못다한 내 사랑 이라고 한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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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8 12:19 신고

    석양의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방명록 좀 읽으세요 ㅋㅋ

  2. 2007.10.16 21:16

    음...내가 모르는 어딘가에 방명록이 있구나
    오늘 찾을 수 있을래나~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