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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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9 10:52 신고

    오~ 멋진 빛내림이네요^^

2007. 11. 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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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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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보하다가 발견한 꽃들...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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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9 11:25

    참 이쁘네...
    근데 무슨꽃인지 도통 몰것지만...ㅋㅋ

  2. 2007.10.30 13:04 신고

    무릉도원이삼






일몰...현포에서.
막 떨어지는 일몰 장면은 참 몽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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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직전의 오징어배..
울릉도 어업전진기지, 저동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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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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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동항 전경
저번 추석때 배타고 나오면서 찍은것.
추석인대도 관광객이 참 많았다.
배에 타서는 첨 찍어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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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비가 쏟아진 후.. 맑았다가 다시 막 흐리다.
변화 무쌍한 울릉도 날씨..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Pentax k10d, DA*50-135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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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17. 00:18




안동 봉정사 앞 푸른 벌판...
햇살이 강렬해서 하늘이고 벌판이고 참 푸르렀는데.
막상 사진찍었더니 색감이 확~ 줄었네....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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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10:52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찾아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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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사에서 바라보는 울릉도 밤 풍경.
저 뒤에 구름에 비치는 빛은 아마도 오징어배의 불인것 같다.
저녁먹고 할일 없어서 옥상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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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찍다가 카시오페아 자리가 보여서
한번 찍어봤다.
음..
영..안보이는데
그래도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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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5 02:00 신고

    스킨 변경하셨다구 하셔서 잠시 들러봅니당 ㅋ
    올때마다 놀라지만 사진이 정말 ㅋ
    대단하십니당.

  2. 2007.10.15 09:57

    나도 함 올라가봐야겠네. 이쁜 걸. 근데 카시오페아 자리는 어케 생긴거야? ^^:

    • 2007.10.15 10:14 신고

      근데 탁 보면 안 이쁜데. 사진찍으면 이쁘다.
      카시오페아 자리도 모르냐...
      저 사진에는 W 자가 반시계방향으로 90도 틸팅되어있다.

  3. 2007.10.16 21:05

    여긴 싸이 홈2보다 더 어렵다 -.-
    방명록도 안 보이고 처음엔 니 홈피 아닌줄 알았다.
    근데..원더걸스 동영상을 보고 혹시? 싶어서 이리저리 클릭해보니 니 홈피가 맞네
    취향 여전하시고~ㅋㄷㅋㄷ
    간만에 아들이 8시에 고꾸라져주셔서 집에서 인터넷도 해보네
    이리로 옮기니까 업뎃여부도 잘 모르겠고 하여튼 울릉도도 아니고 독도같다 ㅎㅎ
    내 종종 놀러오지~

  4. 2007.10.16 21:06

    이 뭐여~ 댓글 하나에도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 하는겨?
    까칠하기는~

2007. 10. 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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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리안 관광지에 있는 폭포다..
이름이 있던데 생각이 잘 안나네.
물이 참 맑고 깨끗하던데 주위 경치들이
내가 이제까지 봐왔던 우리나라 경치랑 참 많이 달랐다.
조금 이국적이라고 할까...

마치 미국에서 나무들이 옆으로 삐쭉삐쭉 서 있고
그 밑으로 급류가 흘러가는 모습을 본것 처럼...
색달랐다.

왔다갔다하는 길에 있는 황토길인가.. 뭐 거기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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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15:07

    다리를 건너야지만 볼 수 있었다하여 다리안 폭포라고 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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