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7.10.12 단양 고수동굴 (4)
  2. 2007.10.12 단양 다리안관광지 (2)
  3. 2007.10.11 단양 8경
  4. 2007.10.10 이름모를 꽃 (2)
  5. 2007.10.09 단양대명리조트 앞 광장 (2)
  6. 2007.10.01 등대에서 - 울릉도 현포등대 (5)
  7. 2007.10.01 일출 울릉도
  8. 2007.09.28 일출 - 저동항 (1)
  9. 2007.09.28 도동항 울릉도
  10. 2007.09.28 울릉도 촛대바위
2007. 10. 1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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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고수동굴에 다녀왔다.
언제나 그렇지만 대부분의 관광동굴은 다 경치가 좋다.
다만..거의 다 비슷할 뿐이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다만..훨씬 더 웅장했다.

입구 표지판에 딱 한마디 써 있었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통행에 불편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고..

20개월된 아들놈을 데리고 갔었는데 불편할 수 있다기에 좀 참겠다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데리고 들어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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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편함은 생각보다 심했다.
불편한게 아니라 길도 미끄러운 데다가 떨어지면 바로 황천길이라
도저히 애를 걸릴수가 없었다.
평지면 말도 안한다..
계속 급경사에다가 좁은 통로.
덕분에 아기 신경쓰고 안고 다닌다고 경치는 거의 구경을 못했다.

옆에 사진은 공포의 수직 47미터의 수직나선 계단이다.
왠만한 성인도 내려오면서 조금의 공포를 느낄것이다.

저기가 수직 47미터 내려오면 아까는 올라갔다는 이야기다...헉.

하이튼 아이 안고서 땅속을 40-50분 해맨다고 죽는 줄 알았다.

아이데리고 가시는 분들 꼭 참조하세요.
하지만 경치는 참 좋습니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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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4 00:21

    전 초등학교때 그러니깐 아마도 지금으로부터 한 20년전쯤 다녀온거 같네요..^^;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_+

    처음으로 들어간 동굴이 고수동굴이었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갔었는데, 아직도 갈 수 있는 곳이군요..ㅎㅎ
    20개월된 아이에게는 좀 위험했겠다..저도 생각이 됩니다..
    블로그 돌아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사진에서 옛 기억을 찾게 되었네요..
    왠지 고맙습니다..^^

2007. 10. 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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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리안 관광지에 있는 폭포다..
이름이 있던데 생각이 잘 안나네.
물이 참 맑고 깨끗하던데 주위 경치들이
내가 이제까지 봐왔던 우리나라 경치랑 참 많이 달랐다.
조금 이국적이라고 할까...

마치 미국에서 나무들이 옆으로 삐쭉삐쭉 서 있고
그 밑으로 급류가 흘러가는 모습을 본것 처럼...
색달랐다.

왔다갔다하는 길에 있는 황토길인가.. 뭐 거기도 좋았고.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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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15:07

    다리를 건너야지만 볼 수 있었다하여 다리안 폭포라고 했답니당

2007. 10. 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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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8경보러 대명리조트에 갔다.

먼저 본 것이 사인암.
원래 더 시야가 넓은 사진이 있는데
이것이 더 사인암이 잘 나와서리.

근데 개념없는 사람들이 저기서
암벽등반하고 있었다.

헐...

누가 신고했는지 경찰도오고 말이지.
음...

경치는 참 좋았다. 늘 보던 자연과는 다른 느낌..
물과 바위들이 어우러진 느낌..
참 좋았는데.
아직 관광지로서는 더 개발이 되어야할 듯 싶다.

완전 총알 코스로 단양 8경을 하루만에 다 봤다.
사진은 몇개 안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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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하선암 중에 아마 이것이 중선암이지 싶다.

사람 거의 없었다...평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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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마 하선암이지 싶다...뭐 다 같은 바위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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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담삼봉이다....
삼봉이지
뭐 다를건 없었다.
물위에 난 세개의 봉....삼봉..
입장료 졸라 비쌌다..도둑넘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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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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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0d, DA 16-45mm F4

이름모를 꽃...
꽃위에 먼지가 있네..
담에 털고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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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15:08

    꽃가루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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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앞에 분수대.
밤에 보니 이뻐서...ㅋㅋ
근데 삼각대를 안가져와 조그만 똑똑이용 삼각대를 썼다는..
삼각대 넘어질까 조마조마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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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던 나무들....
저것도 엄청 셔터열어놨었다.....
가느다란 삼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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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09:09

    첫번째 사진 좋은데~ 작가의 냄새가 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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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이 와서 델꼬 다니면서 사진찍었습니당...
등대 빨깐색이 넘 눈에 거슬려서 좀 뺐더니만...좀 밋밋하네용...
내공이 엄서서리....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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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2 07:40 신고

    왜 안 부른거야? ㅋㅋ

  2. 2007.10.02 20:19 신고

    사진찍는 실력이 보통이 아닌데요? ㅋㅋ

  3. 2007.10.04 22:18

    비밀댓글입니다

2007. 10. 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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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구름이 많아서 잘 안보였다.
부서지는 파도소리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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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9. 28. 22:14
2007/09/14 - [신비의 섬, 울릉도/아름다운 자연] - 일몰......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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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일출 전....여명....
벌써 고기를 잡으러 가는건지..아니면 돌아오는건지 알 수 없다.
참 자연이란...
아름답다.

언제나 그런것 같다.
기다리면 지루하지만 막상 뭔가가 다가오면 이제까지의 지루함은 사라져 버린다는..

갑자기 개와 늑대의 시간 명대사도 생각나네...-> http://coban.tistory.com/40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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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9 10:22

    넘 이쁘네

2007. 9. 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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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나오면서 찍은 저동항 부근....
저기 정박해서 보이는 배가 일주유람선이다...




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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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9. 28. 22:04
저동항에 있는 촛대바위.
아침에 일출보러 갔다가 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방파제의 일부가 되어버린 촛대바위...

먼 옛날 바다에 고기잡으러 갔다가 돌아오지않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딸이 기다리다못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한다....
딸 졸라 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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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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